포토로그



건담 엑스포 후기 여행

조금 늦은 건담 엑스포 후기를 올리네요

원래는 금요일에 갔다 왔지만 엑스포 갔다 오고 나서 바로

휴가를 가다 보니 짧게 포스팅하고 조금 있다 사무실에 오면 계속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아무튼 이번 엑스포 작년보다 뭔가 허슬하다는 느낌이 많이들더군요..

거기다 주로 한정 건프라 외 혹은 건프라를 싸게 살수 있다는 거외에는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뭐 일단 싸게 사서 좋았지만 말이죠


가서 일단 한정 아닌 한정 RG 프리덤을 사고
MG 레드 프레임 카이 와 듀얼 어설트 슈라미트를 사고 왔습니다 ㅠㅠ

아이고 지름신이여 ㅠㅠ

[HG]버스터 건담 + 건담 시드 커스텀 킷트 건프라

약 3시만에 완성한 버스터 건담  

 

기찮아서 케이트 자국등 안하고 만들기만한 버스터 건담입니다.

 

만들면서 아예 시드 커스텀 킷드를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게임 컨셉 시나리오

제목 세이지 컨테이션

장르 : 3D FPS게임

시점 : 1인칭

플랫폼 : PC 온라인 게임

세계관

아가넬스트

대륙년 487년 인간들이 제대로 된 의식을 지닌 200여년 대륙엔 수많은 나라들이 생겨났다. 그 수많은 나라들은 정복전쟁을 시작하니 마침내 전국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수많은 병사들 중 가장 발군의 활약을 보였던 것은 헐렁하고 낡은 로브를 뒤집어쓴 마법사들이었다. 마법사들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던 엘가스트 왕국은 그들을 무기로 대륙을 통일하였다. 어느 날 신의 농간인지 인간들의 전쟁이 끝나고 대륙이 통일되어 전쟁의 후유증을 걷어내고 있을 때 알 수 없는 존재들의 침입을 받았다. 그들은 자신들을 마족이라 소개하였고 또한 마법의 조종이라 말하였다. 그들이 인간계에 온 이유는 인간계를 차지하기 위함이었으나 그에 굴할 수 없었던 인간들과의 전쟁을 시작했다. 그들의 힘은 인간계에 넘어 올 떄 제한이 생긴다고 하였으나 그렇다 해도 감히 인간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강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오랜 전쟁기간..... 인간들은 계속 발전하였으나 힘에 제한이 걸려도 자신의 힘만 믿고 있던 마족들은 점차 불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인간들 보다는 강한 상위의 존재라 결코 쉽게 승부를 낼 수 없었다.

대륙년 564년 길고 긴 전쟁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긴 전쟁의 시련 속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전쟁 초기만 해도 민간신앙이나 인간들이 대항할 수 없는 재해들을 신앙을 하던 사람들이 끝 없는 기도와 눈물의 덕인지 그들의 시련을 보기 힘들었던 신들이 개입을 하여 신들의 힘인 신령을 가진 인 특별한 신앙심을 지닌 자들이 생겨났다. 이들은 각자의 신을 믿는 인간끼리 모여 신전을 세우고 특별한 힘으로 마족과 맞서게 되었다. 허나 신들의 장난인지결정적인 요소는 매우 특별한 인간 때문일까, 특별한 힘 즉 마법을 쓸 수 있는 나이는 태어나 만 10살이 안된 어린 나이에 나타나기 떄문이다. 그 때 흑 마법과 백 마법을 함께 쓸 수 있는 특별한 힘을 가진 한 소년이 나타났다, 그 소년이 성장하며 마족에게 대항하자 대륙의 대부분의 마법사들이 그의 밑으로 모여들며 소년은 그들을 지휘 하에 마족을 몰아냈다.

대륙년 572년 근 100년간의 전쟁이 종막을 내렸다.

이후 소년은 위대한 마법사로 추앙받아 그를 기리는 탑을 세우고 실력 있는 마법사들이 소년을 따라 탑에 들어가 이를 ‘현자의 탑’이라 부르니 대륙에서 가장 독자적이고 강한 세력이 되었다. 허나 긴 전쟁기간동안 마족들의 강한 힘에 도취된 마법사들은 그들끼리 뭉쳐 음지로 숨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마법의 양분화가 되었다.

세월이 지나 소년은 중년의 마법사로 변하게 되었고 그는 그동안의 정립되지 않았던 마법들을 단계별로 구분 짓는 진정한 마법의 시대가 될 초석을 지었다. 우선 마법을 각 원소별로 분류, 각각의 탑을 지어 속성 마법사로의 육성을 꾀했다.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음지로 숨어든 마력에 도취된 이들의 방비를 하였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음지로 숨어든 자들은 나오지 않았고 각 탑들은 반목하기 시작하였다. 평화에 젖은 오랜 시간동안 그들의 의무는 잊은 체 시간을 보낸지 어언 10년 '그들'이 침공하였다.

대륙년 600년 마족과의 전쟁이 일어났다. 각 마법사들은 자신들의 탑을 무너트리고 ‘현자의 탑’으로 모여 들어왔다. 현자의 탑에 수많은 마법사들은 마족이 나타난 것을 음지에 숨어든 마법사 떄문이라고 생각했다. 마법사들은 자신들이 잊혀진 음지의 마법사들을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했다. 마법사들은 음지에 있던 마법사들을 사로잡고 그들을 포박하여 그들을 고문하여 각각의 추측을 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음지의 마법사들과 같이 마족과의 전쟁을 하던 중 음지의 마법사가 마족에게 공격을 하였다. 음지의 마법사가 마족에게 공격을 가하자 마족의 피해가 속출했다. 마법사들은 자신들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며 음지의 마법사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며 화회를 요청했다. 음지의 마법사들은 화회를 받고 공식적인 마법사 대우를 받기 시작했다. 음지의 마법사들과 마법사들이 연합으로 힘겹게 마족들을 물리치며 승리를 거두었다. 하지만 마족들을 물리쳤지만 그들의 중요한 ‘현자의 탑이 무너졌다. 그 중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마법사들의 리더인 ‘아이션’이라는 여 마법사는 대륙년 800 마법사들만을 위한 마법사의 탑 ‘아르키미디스’를 새로이 세웠다. 마법사들은 마법의 탑 ‘아르키미디스’에 음지의 마법사들을 흑마법사로 부르게 하였다. 마법사들은 마족들과의 전쟁 피해 50년 동안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대륙년 1200년 마법사들의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신세대 마법사들은 흑 마법으로 인해 좀 더 자신이 강해 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흑 마법을 배우는 마법사들이 늘어났다. 흑마법사들이 늘어날수록 그 반대 속성인 백마법사들의 수가 줄어들었다. 하지만 백마법사들은 백마법이 있어야 흑마법도 만들어 질 수 있으며 백마법이 있어야 좀 더 다양한 마법들을 쓸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서로의 주장이 완고하다 보니 마법의 탑 ‘아르키미디스’는 분열되고 새로운 건물들이 세워졌다. 그 새로운 건물들은 ‘아르키미디스’에서 나온 백마법사와 흑마법사들이였다. 백마법사들은 백마법을 수호하는 의미를 가진 ‘세인션트’라는 길드를 설립하였다. 반면 흑마법사들은 자신의 흑마법이 최강이라는 의미로 ‘아케니스’라는 길드를 설립하였다.


4월 하비재팬 - 특별 한국어판 이시칼 건프라

4월 하비재팬에서 부록 중 2번쨰인 이시칼입니다.

이 이시칼은 초보자분이 하기가 조금 힘들고 또한 요령이 많이 필요한 데칼입니다.

특히 이 데칼은 습식인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저도 처음에 외쪽을 붙이는 요령이 없다 보니 많이 어설픈 데칼이 나왔습니다


4월 하비재팬 - 시드 커스텀 킷 건프라

4월 하비재팬에서 준 시드 커스텀 킷으로

 

기존의 HGUC/HG 킷의 기동률을 업그레이드 해 보았습니다


시드 커스텀의 킷으로 기존의 무릎 관절 파츠 기동률과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킷보다 시드 킷을 쓰면 좀 더 길어지고

가동률 또안 더 좋아졌습니다.

시드 커스텀의 액션 암 조인트를 쓰면 양 어꺠가 올라가는 단점과 양 팔이 올라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그 대신 기존에 있던 기동률 보다 더욱 많은 액션을 찍어서 좋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